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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3.13

ⓒ연합뉴스 / 박주영 기자

KAIST·삼성전자 "GPU 사용률 10% 이상↑…학습 비용은 5% 이상↓"

한국과학기술원(KAIST)은 챗GPT·딥시크 등 거대언어모델(LLM)의 학습 시간을 예측해 최적화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.

AI(인공지능)를 이용한 LLM은 수만 개의 데이터센터용 그래픽처리장치(GPU)를 갖춘 대규모 분산 시스템에서 학습되는데, 오픈AI의 GPT-4의 경우 모델 학습에 드는 비용이 1천4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.

(후략)

[원본기사 :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50313031900063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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